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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전략은 향후 경영을 어떻게 해나갈 것인가에 대한 큰 그림이자 철학이다. 과거의 전략 수립방법론과 외부 환경분석, VUCA로 대변되는 내부 환경분석을 통해 전략을 세우지만, 훨씬 커진 변동성·불확실성·복잡성·모호성 속에서 전략서는 작성과 동시에 폐물이 되기도 한다고 말한다. 기술 발전, 글로벌 경쟁 심화, 팬데믹, 기후 변화 등 예측 불가능한 변수들 속에서 위기를 타개하고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은 방법론이 아니라 내부 자원과 통찰에 있다고 본다.
왕은 전략을 스스로 짜고 자기화하여 스스로 전략이 되어야 하며, 잘 짜여진 전략도 실행을 통해서만 의미를 갖는다고 짚는다. 기업의 미션과 비전이 큰 그림이라면, 전략서는 참고자료에 불과하고 진짜 전략은 CEO의 가슴 속에 있다는 관점이다. 삼성의 ‘인재제일’, ‘사업보국’과 TSMC의 ‘제한 없는 유능한 인재영입’을 사례로 들며 why to do가 정립되어야 what to do와 how to do가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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