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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이면, 미국 마취전문간호사 CRNA

이규현 포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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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01. 인생을 건 계약서
1-02. 서바이벌 미국 유학
1-03. 미국 간호대학교 본과생활
1-04. 미국간호사, 한국간호사 되다
1-05. 꿈의 메이저 리그, 뉴욕
2-01. 1년차 마취간호 레지던시
2-02. 2년차 마취간호 레지던시
2-03. 3년차 마취간호 레지던시
Doctor of Nursing Practice (DNP) Project
2-05. 번데기, 나비가 되다
에필로그
저자(글) : 이규현
저자 이규현은 한국과 미국의 임상 현장에서 ‘오더리(Orderly)’와 ‘독립적 의료인’이라는 극명한 두 세계를 모두 경험한 간호사입니다.
서울대학교병원 마취과 PA 시절, 왜 그 약을 쓰는지조차 모른 채 기계적으로 오더만 수행해야 했던 무력감은 그를 더 넓은 세상으로 이끌었습니다. 이후 뉴욕 시립병원 중환자실(ICU)에서 팬데믹의 최전선을 지키며 누군가의 생사를 온전히 책임지는 ‘마지막 방패’로서 간호사의 숭고한 소명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미국 마취 간호 1위인 듀크대학교 최초의 한국인 CRNA 학생으로 입학하여, 단 한 과목이라도 83점 미만이면 퇴학인 지독한 서바이벌 박사 과정을 견뎌내고 마침내 마취전문간호사(CRNA)가 되었습니다. 그는 이 과정을 통해 간호사가 단순히 시술을 돕는 테크니션을 넘어,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독립적인 임상 결정을 내리는 ‘간호 과학자’로 성장할 수 있음을 몸소 증명했습니다.
현재는 미국 병원에서 독자적인 마취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임상 겸임교수로서 후배들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한인 간호사 커뮤니티 ‘시린지(Syringe)’를 통해 자신이 겪은 시행착오를 공유하며, 오늘도 오더리를 거부하고 스스로의 운명을 창조하고자 하는 수많은 간호사들에게 가장 선명하고 실질적인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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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

저자
이규현
출간일
2026-04-10
ISBN
9791166276941
형식/용량
PDF / 20.60MB
카테고리 분류
건강/의학 > 간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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